그랜드코리아레저 후임 사장이 김영산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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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코리아레저는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에 김영산, 현 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단독]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0143329_2606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영산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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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는 김 부회장을 비롯해 김응태 전 그랜드코리아레저 서울사업본부장, 양수용 전 코엑스 아쿠아리움 대표이사 등 3인의 후보자 가운데 김 후회장이 다음 그랜드코리아레저 대표이사 사장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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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예술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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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엔젤레스 한국문화원 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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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문화체육부장관의 임명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절차를 거쳐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