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스포츠와 예술분야에 재능을 보이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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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사회공헌재단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2021년도 장학생 307명을 선발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모두 9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예체능 장학생 307명에게 장학금 9억 전달"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3114020_803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신한라이프 기업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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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예술 등 예체능분야에 재능을 갖춘 아동 및 청소년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후원을 결정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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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은 장학생의 재능 계발단계에 따라 차등해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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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분야 재능을 찾고 있는 청소년 263명은 각각 장학금 200만 원, 재능을 발전시키고 있는 장학생 44명은 각각 1천만 원 또는 500만 원의 장학금을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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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출전한 이윤서 선수가 2018년부터 4년 연속으로 신한라이프 장학금 지원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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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신한라이프 장학금 지원을 받은 예체능분야 장학생은 1400여 명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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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사장 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 이사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