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인상 제주경찰청 차장(왼쪽)이 8월10일 제주경찰청에서 열린 희망영웅상 전달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
신한금융은 10일 제주경찰청에서 희망영웅상 전달식을 열었다.
서현주 제주은행장과 강황수 제주경찰청장 등 관계자가 전달식에 참석했다.
희망영웅상은 신한금융그룹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희망영웅상은 보이스피싱 피의자 44명을 검거하는 등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공을 세운 제주경찰청 소속 이인상 차장에 돌아갔다.
이 차장은 제주도 유관기관과 금융사기 수사 및 예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서현주 행장은 “희망영웅에 선정된 이인상 차장은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을 발굴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산업부 관료 출신 에너지·발전 전문가,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과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200808_191783.png)
![제련 기반 배터리 소재 키우는 LS그룹 오너 3세, 신사업 안착과 IPO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81105_238448.png)
![오너 3세 여성 이사장, 창학 100주년 앞두고 초융합 AI 교육 혁신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044019_155986.png)
![공격적 인수합병 주도 오너 2세, 패션·문화·교육·모빌리티 사업다각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80739_5255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