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KRX)가 상장기업과 중소기업의 인수합병(M&A), 투자유치를 지원할 전문기관 4곳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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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KRX M&A 중개망’에 참여할 전문기관으로 신한회계법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다래전략사업화센터, 한국벤처투자 등 4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중소기업 인수합병과 투자 지원하는 전문기관 4곳 새로 선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4190258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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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 M&A중개망은 2016년 6월 상장기업, 중소기업 사이의 인수합병 및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이다. 참여하는 전문기관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을 포함해 58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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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전문기관은 물건 등록, 거래 탐색 등 인수합병 중개와 컨설팅 등의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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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중소벤처 인수합병 지원에 특화된 기관이 확대돼 중개망 물건등록, 네트워킹 및 크로스보더(국경을 넘는 거래) 인수합병 지원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