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KRX M&A 중개망’에 참여할 전문기관으로 신한회계법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다래전략사업화센터, 한국벤처투자 등 4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KRX M&A중개망은 2016년 6월 상장기업, 중소기업 사이의 인수합병 및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이다. 참여하는 전문기관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을 포함해 58개다.
선정된 전문기관은 물건 등록, 거래 탐색 등 인수합병 중개와 컨설팅 등의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중소벤처 인수합병 지원에 특화된 기관이 확대돼 중개망 물건등록, 네트워킹 및 크로스보더(국경을 넘는 거래) 인수합병 지원 등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