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다음 대선주자 적합도, 이재명 28% 윤석열 22% 이낙연 10%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다음 대선주자 적합도, 이재명 28% 윤석열 22% 이낙연 10%
▲ 다음 대통령선거 후보 적합도. <전국지표조사(NBS)>
대통령선거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 등 4개 여론 조사기관은 7월 4주차 대선후보 적합도 공동 여론조사에서 이 지사가 28%, 윤 전 총장이 22%의 응답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두 사람의 격차는 6%포인트로 7월 4주차 조사와 마찬가지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안이다. 

지난주 조사(7월29일 발표)와 비교해 이 지사와 윤 전 총장 모두 3%포인트 올랐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주 조사보다 2%포인트 내린 10%로 집계됐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4%,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3%의 지지를 얻었다. 

이 밖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각각 2%, 정세균 전 국무총리, 유승민 전 의원, 원희룡 제주지사,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각각 1%의 응답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 지사가 53%, 이 전 대표가 23%로 조사됐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윤 전 총장이 58%, 홍 의원이 9%, 최 전 원장이 7%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2~4일 사흘 동안 전국 만18세 이상 1003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농심 부산 녹산공장 본격 가동, 연간 라면 수출 생산능력 12억 개로 확대
CJ 이미경 아시안 명예의 전당 평생공로상 받아, 30년 K콘텐츠 세계화 공로 인정
김장하는 집 줄고 배추는 풍작, 달라진 '김장문화'에 정부 소비촉진책 고민
'대기업'에 쏠린 4대 은행 생산적금융, 중소·소호대출은 제자리걸음
이명순 SGI서울보증 2분기 연속 현금배당, 주주환원 약속 지키며 시장 신뢰 쌓는다
코리아세븐 '롯데칠성음료 비용혁신' 방식으로 수익성 개선, 김대일 연간 흑자 기반 만든다
이재명 '사이버보안 차르' 추진에 시장 판 커진다, 안랩·SK쉴더스 보안관제서비스 수혜..
벤츠코리아 '직판제' 도입 후 BMW 처음 제쳐, 쉬린 에미라 딜러 고객서비스 관리 화두로
테슬라 주주 '스페이스X 합병 기대감'에 외신 경고, 주가 프리미엄 현실화 쉽지 않아
OCI 저수익 사업 정리 마무리 단계, 이우현 조직개편으로 반도체 소재 성장 추진력 더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