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생명 설계사 전용 모바일시스템 구축, 김상래 "경쟁력 강화"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8-02 11:42: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생명이 보험설계사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모바일플랫폼을 마련했다.

미래에셋생명은 2일 디지털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환경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일즈 모바일플랫폼인 '엠콘텐츠(M,Contents)'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설계사 전용 모바일시스템 구축, 김상래 "경쟁력 강화"
▲ 미래에셋생명은 2일 디지털시대에 빠르게 변화하는 보험 환경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일즈 모바일 플랫폼인 '엠콘텐츠(M,Contents)'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엠콘텐츠는 보험, 펀드, 금융 정보 및 영업지원 서비스 등 판매채널 환경에 맞는 판매 콘텐츠를 공급해 고객에게 양질의 보험 및 금융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엠콘텐츠는 직관성, 차별성,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 직관화한 카드뉴스, 클립영상 등은 변액보험에 특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판매인 참고자료와 고객 제시용 자료를 분리해 편의성을 높였다.

엠콘텐츠의 주요 사용자인 지점장, 설계사 등은 종신보험, 건강보험 등의 자료 활용을 비롯해 변액보험의 트렌드, 상품구조, 필요성 등을 고객에게 설명하고 변액보험 수익률과 함께 금융시장 동향과 전망 등 전문화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고객유형에 따라 특화된 상담이 필요하면 세무, 회계, 가업승계의 전문적 정보와 부동산 이슈 등 최신 정보도 받아볼 수 있다.

그 밖에 모바일 안내장, 전자명함 등을 활용해 고객과 일상적 소통을 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판매 채널별 자체 커뮤니티도 만들어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커뮤니케이션 도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김상래 미래에셋생명 마케팅부문대표는 "산업 전반에 걸쳐 기업 마케팅 및 고객 소비활동에 모바일은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 역시 모바일 세일즈 플랫폼서비스 요구에 지속적으로 부응해 차별화된 콘텐츠 및 플랫폼 제공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채널과 장기적 신뢰를 구축하고 제휴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