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체리부로 신주인수권부사채 150억 발행, "채무상환과 운영자금 조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가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해 채무를 상환하고 운영자금을 조달한다.

체리부로는 15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체리부로 신주인수권부사채 150억 발행, "채무상환과 운영자금 조달"
▲ 김인식 체리부로 대표이사 회장.

사채 표면이자율은 1%고 만기이자율은 4%다. 만기일은 2023년 6월24일이다.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은 2020년 7월24일부터 2023년 5월24일까지다.

체리부로는 80억 원은 단기차입금 상환에, 70억 원은 사료 등 원재료 구매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인수권부사채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분리해 양도할 수 있는 공모 분리형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란 신주를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한 사채를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방사청, LIGD&A '소형무인기 사업' 방산업체 지정 취소 검토
청와대 내년에도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무게 둬, 청년층 여론·과세 인프라 미비 고려
미국 중간선거 뒤 한국 대미 투자 압박 완화 불투명, 트럼프 통상 공세 오히려 더 세질..
IMF 한국 올해 경상흑자 규모 중국 이어 세계 2위 전망, 흑자 증가폭은 세계 1위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조사 거부 때 과징금 전체 매출 1% 수준으로 강화"
1~9월 서울 중형 아파트 월세 비중 44.8%로 상승, 전세 거래 37.3% 줄어
재건축 초과이익환수 부담금 수억 규모 부과에 시장 혼선, 조합들 '소송 불사' 강력 반발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 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 칩'보다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삼성전기 삼성SDI 포함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