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화요일 31일 아침은 쌀쌀하고 낮부터 포근해져, 미세먼지 '보통'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03-30 18:48: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화요일인 31일 아침은 쌀쌀한 반면 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보여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31일은 서해상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지겠다”며 “제주도는 밤부터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고 30일 예보했다. 
 
화요일 31일 아침은 쌀쌀하고 낮부터 포근해져, 미세먼지 '보통'
▲ 29일 서울 성동구 용비교 인근에서 시민들이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도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31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부터 9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각각 전망됐다. 

예상 아침 최저기온을 주요 도시별로 살펴보면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3도, 춘천 3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5도, 전주 5도, 광주 7도, 대구 7도, 부산 9도, 제주 11도다.

낮 최고기온을 보면 서울 18도, 인천 14도, 수원 18도, 춘천 20도, 강릉 18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17도, 제주 16도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 내륙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됐다. 다른 지역의 대기도 차차 건조해지면서 산불 등 화재 예방이 필요하겠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대체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다만 서울과 경기도,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에 한국 원전 논의 활발해져, 싱크탱크 "자체 핵무장 잠재력" 분석
구글 MS 아마존에 투자기관 "데이터센터 물과 에너지 사용량 공개" 요구, 기후 리스크..
LG전자 1분기 영업이익 1조6736억, 가전·B2B 호조에 전년 대비 33% 증가
로보택시가 자동차 시장 판도 바꾼다, 제조사 밀리고 엔비디아 테슬라 '양강체제'로 재편..
TSMC 파운드리 삼성전자와 격차 확대, 반도체 양산 능력과 패키징 '시너지' 강력해져
신한투자 "달바글로벌 매출 성장 지속될 것, 영업이익률 개선은 제한적"
LG 회장 구광모 '팔란티어·스킬드AI' 방문해 AI 전환 논의, 투자 전략도 점검
하나증권 "엔씨 1분기 실적 기대 이상일 것, '아이온2' '리니지 클래식' 성과"
국제유가 상승, 미국 이란 휴전 논의에도 중동 지역 긴장 지속
하나증권 "삼성전자 1분기 '깜짝실적', 반도체주 전반 투심 개선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