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위지윅스튜디오, 세명전기, 코리아센터, AJ네트웍스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2-28 15:0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지윅스튜디오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62억8911만 원, 영업이익 72억1662만 원, 순이익 72억2526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95.7%, 영업이익은 43.8%, 순이익은 54.8% 늘었다.
 
[실적발표] 위지윅스튜디오, 세명전기, 코리아센터, AJ네트웍스
▲ 박인규 위지윅스튜디오 대표이사.

세명전기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84억5351만 원, 영업이익 16억7056만 원, 순이익 34억2122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9%, 영업이익은 49.1%, 순이익은 5.0% 줄었다.

코리아센터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531억1267만 원, 영업이익 109억6339만 원, 84억1356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33.4%, 영업이익은 13.7%, 순이익은 72.6% 늘었다.

AJ네트웍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2028억1816만 원, 영업이익 174억736만 원, 순이익 419억8532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13.8% 늘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12.7%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국제유가 올해 200달러 등극 가능성" 우드맥켄지 전망, 단기 150달러 예측
SK 최태원 "새로운 자본주의 구축 위해 보상 시스템 확대해야"
포스코퓨처엠 대표 엄기천 "LFP 양극재 연말께 첫 공급, 전고체 양극재 납품은 2년 뒤"
신한투자 "중동 리스크에 균형적 투자 전략 필요, 주도주 70% 방어주 30%"
다올투자 "삼성생명·삼성화재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 선제 처분할 가능성, 주가에 긍정적"
하나증권 "오라클 호실적 발표에 AI 관련주 부각,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D현대일렉트..
IBK투자 "코스닥 액티브 ETF 개별종목 수급에 직접접 영향, 종목 장세 이끌 것"
유진투자 "JYP엔터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 트와이스 스트레이키즈 주목"
비트코인 1억239만 원대 상승, 유가 진정 가능성에 투자심리 개선
[데스크리포트 3월] '사이드카' 발동 일상 된 증시, '껄무새'가 되지 않으려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