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아이진, 코스모화학, 대덕전자, 한일시멘트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24 17:31: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이진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2억4500만 원, 영업손실 91억8800만 원, 순손실 88억3천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08.6% 늘었다. 영업손실 폭과 순손실 폭은 각각 11.2%, 49.5% 확대됐다.
 
[실적발표] 아이진, 코스모화학, 대덕전자, 한일시멘트
▲ 유원일 아이진 대표이사. <연합뉴스>

코스모화학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067억5300만 원, 영업손실 52억9300만 원, 순손실 186억1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0% 줄었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했다. 순손실 폭은 110.6% 늘었다.

대덕전자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708억7700만 원, 영업이익 474억1천만 원, 순이익 650억7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0.9%, 영업이익은 36.2% 늘었다. 순이익은 75.4% 줄었다.

한일시멘트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9461억9100만 원, 영업이익 589억5천만 원, 순이익 405억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84.1%, 영업이익은 5% 늘었다. 순이익은 24.6%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인기기사

일동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허가 가시권, 윤웅섭 화이자 MSD와 승부 앞둬 임한솔 기자
[채널Who] 갑부들의 선택 소형모듈원전 격전, 두산에너빌리티 가치 뛴다 류근영 기자
KB증권 “LG전자 LG이노텍 LG엔솔, 애플 자동차 전략파트너로 부각” 조장우 기자
컴투스 효자 된 '재벌집 막내아들', 게임 부진의 실적 공백 메운다 임민규 기자
현대로템 실적 3년 만에 환골탈태, '구원투수' 이용배 재신임에 무게 장은파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