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특징주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4 09:5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등 식품 관련 회사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간편식품, 냉동식품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 CJ씨푸드 로고.

CJ씨푸드 주가는 24일 오전 9시43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4.38%(740원) 뛴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 주가는 27.38%(46원) 오른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은 냉동빵, 냉동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우양 주가도 20.98%(1030원) 상승한 59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간편식품과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회사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 6월부터 모든 업무에 AI 도입, "AI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젠슨황 매직', AI데이터센터와 피지컬AI
스페이스X 상장으로 우주항공주 전반 수혜 가능성, "로켓랩 레드와이어 AST 주목"
해수면 상승 속도 10년간 두 배 빨라져, 세계 경제・식량안보에 악영향 우려 커져
현대차증권 "하이트진로 목표주가 하향, 주류 소비 축소·부자재 가격 상승 탓"
애플 대중성과 실용성 보완해 AI비서 '시리' 새로 공개, "개인정보 보호 우려는 여전"
신한투자 "롯데쇼핑 백화점 초강세 지속, 외국인의 국내 관광이 투자 포인트"
'현대차 포스코퓨처엠 협업사' 팩토리얼 나스닥 우회상장 완료, 전고체 배터리 개발 자금..
한국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높은 명품 비중으로 백화점 회복 수혜 커"
외신 "젠슨황 지나친 낙관론이 AI 주가 변동성 키워" 지적, 삼성 SK 협력 공개도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