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간편식품, 냉동식품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 ▲ CJ씨푸드 로고. |
CJ씨푸드 주가는 24일 오전 9시43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4.38%(740원) 뛴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 주가는 27.38%(46원) 오른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은 냉동빵, 냉동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우양 주가도 20.98%(1030원) 상승한 59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간편식품과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회사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163559_28671.jp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