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등 식품 관련 회사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간편식품, 냉동식품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 CJ씨푸드 로고.

CJ씨푸드 주가는 24일 오전 9시43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4.38%(740원) 뛴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 주가는 27.38%(46원) 오른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은 냉동빵, 냉동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우양 주가도 20.98%(1030원) 상승한 59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간편식품과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회사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KT클라우드 50MW급 청라 AI데이터센터 구축 참여, 2030년 1분기 준공
[인터뷰] 커리어케어 전무 정명조 "인재 영입은 채용이 아니라 경영전략의 관점에서 봐야"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HBM 공급 늘고 D램 정체", 3분기 실적발표 뒤 주가 변동성 ..
[당신과 나의 마음] 일상의 사소한 무례를 마주할 때 생각할 것들
"스페이스X 400억 달러 조달해 엔비디아 반도체 구매", 연이은 채권 발행에 투자수요..
메리츠증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6조 추정, 내년 D램 가격 더 오른다"
NH투자 "신한금융지주 4분기 수익성 개선 기대,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53%"
하나증권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 재부각,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수혜"
비트코인 1억1566만 원대 횡보, 뉴욕증시 '실적 장세' 속 매수세 위축
북한 'DMZ 지뢰 사고'에 자작극 주장 되풀이, "군사분계선 넘으면 강력 대응"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