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2-24 09:5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등 식품 관련 회사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간편식품, 냉동식품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CJ씨푸드 서울식품 우양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확산에 식품주 강세
▲ CJ씨푸드 로고.

CJ씨푸드 주가는 24일 오전 9시43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24.38%(740원) 뛴 3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 주가는 27.38%(46원) 오른 214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은 냉동빵, 냉동피자 등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식품과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우양 주가도 20.98%(1030원) 상승한 59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간편식품과 냉동식품을 생산하는 회사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국회 법사위 소위 통과, 이르면 24일 본회의 상정
이재명 '윤 입틀막' 카이스트 찾아 "돈 없어 연구 멈추는 일 없게 만들 것"
[오늘의 주목주] '보험주 강세' 삼성화재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메지온은 5%대 하락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사상 첫 5800선 돌파, 원/달러 환율 1446.6원 마감
비트코인 1억5만 원대 상승, 미국 물가상승률 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세
웹젠 '드래곤소드' 개발사 갈등 속 커지는 불신, 잇단 게임서비스 조기 종료에 신작 악..
무죄 받은 송영길의 민주당 '귀환', 6월 지방선거와 8월 전당대회 상당한 영향 예고
코스피 고공행진에 시장 눈높이는 '6천' 너머 '7천' 위로, 핵심은 여전히 '반도체'
[20일 오!정말] 민주당 박찬대 "장동혁 내란범들과 함께 역사의 쓰레기통으로 처박힐 것"
SK에코플랜트 IPO 전략 전환하나, 장동현 재무적 투자자와 협상에 무게 실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