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특허를 받으면서 힘을 얻고 있다.
| ▲ JW홀딩스 로고. |
JW홀딩스 주가는 17일 오전 11시58분 기준으로 직전 거래일보다 18.66%(1090원) 뛴 6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홀딩스는 이날 세계 최초로 미국특허청(USPTO)으로부터 간단한 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다중 바이오마커 진단키트’ 원천기술 특허를 받았다고 밝혔다.
JW홀딩스는 췌장암 조기진단 원천기술과 관련해 2016년 국내 특허에 이어 일본(2018년). 중국·유럽(2019년)에서 특허를 획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F&F '재무 전문가', 테일러메이드 투자 주도 인수 막바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1030913_34012.jpg)
![GS그룹 회장 유력 후보, 디지털 및 친환경 전환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43325_231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