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32억7200만 원, 영업이익 31억3700만 원, 순이익 4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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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6.5%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아남전자, 대상, 토니모리, 잇츠한불, 동양네트웍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03160300_311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태수 아남전자 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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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9784억 원, 영업이익 1302억9300만 원, 순이익 1092억6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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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8.4%, 순이익은 67.1 증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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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20억2600만 원, 영업손실 2억7200만 원, 순손실 44억4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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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94% 낮아졌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94.59%, 43.04%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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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한불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44억4800만 원, 영업이익 109억3100만 원, 순이익 62억5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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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45.1%, 순이익은 66.3%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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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네트웍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56억8700만 원, 영업손실 135억2300만 원, 순손실 391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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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0.4% 낮아졌지만 영업손실 적자폭은 29.7% 줄었다. 순손실 적자폭은 236.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