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아남전자, 대상, 토니모리, 잇츠한불, 동양네트웍스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남전자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432억7200만 원, 영업이익 31억3700만 원, 순이익 4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6.5% 늘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실적발표] 아남전자, 대상, 토니모리, 잇츠한불, 동양네트웍스
▲ 김태수 아남전자 대표.

대상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9784억 원, 영업이익 1302억9300만 원, 순이익 1092억6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7%, 영업이익은 8.4%, 순이익은 67.1 증가했다.

토니모리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720억2600만 원, 영업손실 2억7200만 원, 순손실 44억4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4.94% 낮아졌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폭은 각각 94.59%, 43.04% 줄었다.

잇츠한불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044억4800만 원, 영업이익 109억3100만 원, 순이익 62억5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45.1%, 순이익은 66.3% 감소했다.

동양네트웍스는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556억8700만 원, 영업손실 135억2300만 원, 순손실 391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20.4% 낮아졌지만 영업손실 적자폭은 29.7% 줄었다. 순손실 적자폭은 236.6%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장금상선 세계 석유 해운 사실상 '독점' 평가, "전쟁 끝나도 고운임 유지 전망" 
코스피 장중 상승 전환 5750선 위로, '인텔 충격'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인도 석탄 발전량 3년 만에 최대, 재생에너지 증가에도 화석연료 비중 커져
LGCNS 인도네시아에 30MW급 AI데이터센터 구축, 아태 AI 팩토리 사업 확대
KB증권 "SK하이닉스 내년 영업이익 470조 전망,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
NH투자 "카카오게임즈 주식 '매수'로 상향, 내년 1분기 흑자전환 전망"
한화투자 "현대제철 3분기 실적 기대 이하, 내년 영업이익은 2배 증가 전망"
LS증권 "효성중공업 목표주가 하향, 수출 물량 이연으로 실적 변동성 확대"
메모리반도체 호황 장기화에 외신 전망 낙관적, "SK하이닉스 독보적 수혜"
iM증권 "이번주 원/달러 환율 1310~1350원 전망, 대외 불확실성에 박스권"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