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가 1월23일 국내로 들어온 36세 한국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 ▲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실에서 한 의료진이 구급대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19번째 환자는 1월8일∼23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한 뒤 귀국했으며 17번째 환자(38세 한국인 남성)와 싱가포르에서 같은 콘퍼런스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7번째와 18번째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하루 사이에 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