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가 1월23일 국내로 들어온 36세 한국인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 ▲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비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실에서 한 의료진이 구급대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19번째 환자는 1월8일∼23일까지 싱가포르를 방문한 뒤 귀국했으며 17번째 환자(38세 한국인 남성)와 싱가포르에서 같은 콘퍼런스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17번째와 18번째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하루 사이에 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