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실적발표

[실적발표] WISCOM, 디씨엠, 한라, 삼양패키징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2-04 15:12: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WISCOM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1154억5천 만원, 영업이익 8억2700만 원, 순이익 12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3.1% 늘었고 영업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순이익은 15.9% 늘었다.
 
[실적발표] WISCOM, 디씨엠, 한라, 삼양패키징
▲ 구영일 WISCOM 대표이사 사장.

디씨엠은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1453억2600만 원, 영업이익 172억3800만 원, 순이익 231억7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19%, 영업이익은 103.3%, 순이익은 222.5% 증가했다.

한라는 2019년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651억400만 원, 영업이익 347억2900만 원, 순이익 95억14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0.31%, 영업이익은 375.9% 늘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

삼양패키징은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754억4200만 원, 영업이익 415억8600만 원, 순이익 283억5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2.5%, 영업이익은 18.8%, 순이익은 32.4%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