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소폭 하락, 미중 무역협상 난항에 투자심리 위축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0-09 11:2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8일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거래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보다 배럴당 0.2%(0.12달러) 내린 52.6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소폭 하락, 미중 무역협상 난항에 투자심리 위축
▲ 8일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런던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전날보다 배럴당 0.33%(0.19달러) 내린 58.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로이터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난항을 겪는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고 전했다.

7일 뉴욕타임스 등 해외언론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중국 신장 위구르족에 대한 인권탄압을 명분 삼아 중국 기관과 기업 28곳을 제재 리스트에 올렸다.

류허 중국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은 10∼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등과 만나 미중 고위급 협상을 벌인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