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부산 울산, 원전 해체산업 육성 모색 위해 공동세미나 7일 열어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부산시와 울산시가 전문가들과 함께 세미나를 열어 원전 해체산업 육성방안을 논의한다.

부산시는 7일 부산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울산시와 공동으로 ‘부산·울산 원전 해체산업 육성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 울산, 원전 해체산업 육성 모색 위해 공동세미나 7일 열어
▲ 오거돈 부산시장(왼쪽)과 송철호 울산시장.

부산시와 울산시의 기업·대학·연구소 전문가들과 부산·울산상공회의소, 부산·울산 테크노파크, 부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기계연구원의 관계자들 등 70여 명이 세미나에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 부산대, 한국수력원자력, 두산중공업 관계자들이 원전해체연구소 육성계획, 고리1호기 해체 관련 과제, 원전 해체산업 진출 준비사항 등을 발표한다.

부산시와 울산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원전해체 전문기관과 기업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바라봤다.

부산시 관계자는 “원전 해체산업은 막대한 부가가치를 생산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기업의 원전 해체 분야 진출을 지원하고 원전해체연구소를 중심으로 원전 해체산업 육성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LS전선 구미에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공장 세우기로, 베트남에도 금속 생산설비 구축 나서
한화투자증권 9천억 규모 자본 조달 나서, 장병호 "안정적 재무 기반으로 종투사로 도약"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우 주가 4%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6830선..
[3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영화는 영화로 봐야, 한국영화 재기 움직임에 찬물 ..
우리금융지주 은행장 경영승계 절차 개시, 은행 임추위의 후보 검증 기능 강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올해 640조서 내년 950조로 50% 증가 전망,..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6천억 규모 선착순 판매 시작, 금융위 "서민 우선배정 물량 50..
한국 게임 매출 1위 넥슨서 크래프톤으로 18년 만에 바뀌나, 이정헌 김창한 자존심 건..
위메이드 최대주주 변경 앞두고 노조 출범, "일방적 구조조정 막을 것"
한화생명, 센트로이드와 함께 애큐온캐피탈 지분 96% 인수 계약 체결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