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경찰서는 박덕순 부시장을 수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 ▲ 박덕순 화성시 부시장. |
박 부시장은 경기 광주시 부시장이던 2018년 공공기관 발주공사와 관련해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14일 박 부시장의 집무실 등 2곳에 압수수색을 진행해 휴대전화 1대 등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박 부시장은 2017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광주 부시장을 지낸 뒤 2018년 12월까지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을 역임했다.
2019년 1월 화성시 부시장으로 취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전략·소재·IT 거친 코오롱맨, 자동차·IT 경영 겸하며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10106_165149.png)
![의료·교육·언론 등 사업 일군 95세 최고령 수장, 국내 톱5 사립대 진입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004657_44883.jpg)
![후계자 김동관의 경영멘토, '조 단위' 영업이익에 미국 시장 공략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203737_3117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