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이재용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조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1-31 15:04: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92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라희</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615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진</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9831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서현</a>,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 조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1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을 조문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범삼성가 인사들이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을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31일 오전 9시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10여 분 동안 조문하며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 고문은 이 부회장의 부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누나로 이 부회장에게는 고모가 된다. 이 부회장은 이 고문의 생전 모습과 추억 등을 묻는 말에 대답을 하지 않고 장례식장을 떠났다.

이 고문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은 딸 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과 며느리 한지희씨와 함께 빈소를 찾았다.

이 회장은 30일에도 장례식장을 찾아 4시간가량 자리를 지켰는데 이틀 연속 방문했다. 이 회장의 아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해외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조문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고문의 올케인 홍라희 전 리움삼성미술관 관장도 오전 10시반경 딸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과 함께 빈소를 방문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도 뒤이어 조문했다.

홍 전 관장은 “집안과 나라의 큰 어른이 가셔서 애통하다”고 심경을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도 조문하고 “(이 고문은) 아주 따뜻하신 분으로 저를 사랑해주시고 잘 대해주셔서 감사했다”며 “한솔그룹을거기까지 올린 것도 고인이 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 조현준 효성 회장,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이날 빈소를 찾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