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3분기에 매출 2755억 원, 영업이익 257억 원을 냈다고 14일 밝혔다.
| ▲ 최정호 진에어 대표이사.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8.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8.4% 줄었다.
진에어는 “3분기 매출 증가는 여름 휴가철 성수기에 주요 노선 공급을 늘린데 힘입은 것”이라며 “다만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증가, 지진과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른 운항 차질 등은 영업실적 확대에 부정적 영향을 줬다”고 말했다.
진에어에 따르면 매출 증가에 영향을 준 요인은 △다양한 노선 운영 △일본발 부정기편 운항을 통한 운송 실적 증대 △차세대 여객 서비스 시스템(PSS) 도입을 통한 비용 절감 및 부대수익 증대 등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4분기에도 여객 수요 회복과 선호도 높은 노선의 공급 증대 등을 통해 매출 증가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