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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생년월일1953년 11월 6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전남
직 업오너기업인
직장명삼라마이다스그룹 회장
취미/종교

Who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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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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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우오현은 삼라마이다스(SM)그룹 회장이다.

‘인수합병의 귀재’로 불린다. 하지만 인수합병 과정에서 계열사의 자금을 활용한 탓에 순환출자고리가 복잡하게 형성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이를 해소하라는 압박을 받고 있다.

SM상선 적자를 탈출해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1953년 11월6일 전라남도 고흥에서 8남매 중 일곱째로 태어났다.

고등학생 때 양계업을 시작하며 사업에 첫발을 디뎠다. SM그룹의 모태 삼라건설을 세우며 건설업에 뛰어들었다.

외환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성장하다 시장에 매물로 나온 기업들을 차례로 인수합병하며 SM그룹의 덩치를 키웠다.

우오현이 인수한 회사들은 건전지기업부터 화학기업, 건설기업, 해운기업, 자동차 부품기업 등 업종을 가리지 않는다.

업황 부진으로 인수합병시장에 나온 기업들을 싼 값에 매입한 뒤 경영을 정상화하는 방법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는데 현재도 다양한 매물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오현은 사양기업은 있지만 사양산업은 없다는 경영철학을 지니고 있다. 또 사업 분야가 넓어야 장기적으로 기업경영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지니고 있다.

◆ 경영활동의 공과

△대통령 경제사절단
우오현은 2019년 3월13~14일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경제사절단에 선정됐다................
인물 기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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