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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혁
생년월일1961년 6월 21일 (양력 )
성 별남자
지 역충남
직 업정무직공무원
직장명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취미/종교

Who Is?

학력정보

경력정보

상훈·저서

기타정보

◆ 생애

한상혁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다.

온라인플랫폼 이용자 보호와 허위조작정보 대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961년 6월21일 충청남도 청양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덕생명보험에서 근무했다.

아버지는 1992년 14대 국회의원 선거 후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한 한준수 전 연기군수다.

아버지와 함께 당시 민주당 의원으로 법정싸움을 진행한 이상수 변호사의 권유로 다니던 보험회사를 나왔다. 사법시험에 합격해 늦은 나이인 40세에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법무법인 정세에서 변호사로 일하던 시절 '삼성X파일 사건'에서 소송대리인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MBC는 당시 이학수 삼성그룹 비서실장과 홍석현 중앙일보 사장의 대화가 담긴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현 국정원) 내부문건을 실명으로 보도해 소송을 당했다.

MBC 자문역을 오래 맡은 것이 계기가 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를 맡았다. 민주언론시민연합 대표로 활동하다 2019년 문재인정부의 두 번째 방송통신위원장에 임명됐다.

추진력과 정무적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 활동의 공과

△온라인플랫폼 규제법안 제정 추진
온라인플랫폼 이용자를 보호하는 법 제정에 힘쓰고 있다.

한상혁은 2022년 방송통신위원회 업무계획에 ‘온라인플랫폼 이용자 보호법’을 제정함과 더불어 애플리케이션 마켓 사업자의 불공정행위를 막고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계획을 담았다.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로 온라인플랫폼의 영향력이 미치는 범위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검색, 디지털미디어 등을 통해 사회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적합한 규율체계 수립 필요성이 커졌다는 문제의식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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