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4세 허준홍, GS 주식 5만 주 사들여 지분 1.95%로 늘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06-04 17:56: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준홍 GS칼텍스 전무가 GS그룹의 지주사 GS 주식 5만 주를 사들인다.

허 전무가 4일과 5일 GS그룹 지주사 GS 주식 5만 주를 장내매수 한다고 GS가 4일 밝혔다.
 
GS그룹 4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52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준홍</a>, GS 주식 5만 주 사들여 지분 1.95%로 늘어
허준홍 GS칼텍스 전무.

허 전무는 GS 주식을 4일에 2만9205주, 5일에 2만795주 사들인다.

구체적 주식 매입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일 GS 주식의 종가인 5만8800원 기준으로 29억4천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주식 매입이 끝나면 허 전무의 GS 지분은 기존 1.90%에서 1.95%로 높아진다. 

허 전무는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의 아들로 GS그룹 오너 4세 가운데 장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작년 매출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BYD코리아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 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
'한국거래소 지주회사 전환' 법제화 급류, 코스닥 맞춤형 관리로 '3천닥' 드라이브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이익 1조544억 10% 감소
한국마사회 경마장 공공부지 개발 부글부글, 새 회장 우희종 '솔로몬의 지혜' 발휘할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