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엔비디아가 한국에 인공지능(AI) 기술센터를 세우기 위한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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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를 보면 서울 근무 조건의 AI 기술센터 소속 ‘피지컬 AI’와 ‘파운데이션 모델 빌딩’ ‘사이언티픽 어플리케이션’ 분야 등의 채용 공고가 올라와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엔비디아 한국 'AI 기술센터' 설립 시동, 박사급 인력 채용 절차 착수"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6/20260605203130_17761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에서 자신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에 인사를 건네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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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AI 기술센터를 설립하기 위한 절차로 분석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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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AI 기술센터는 본사가 현지 대학, 기업 등과 원천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핵심 연구개발(R&D) 시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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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싱가포르, 대만 등 일부 국가에서만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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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지난해 10월 현대차그룹 및 정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AI 기술센터 설립을 약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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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방한해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미 한국 연구개발(R&D) 센터 채용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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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야 모두 컴퓨터공학과 물리학, 수학 등의 관련 분야 박사 학위 혹은 이에 준하는 경력을 요구한다. 자세한 내용은 엔비디아 채용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