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정태준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24일 ING생명의 투자분석(커버리지)을 시작하며 목표주가 6만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제시했다.
| ▲ 정문국 ING생명 사장. |
ING생명은 보장성 상품의 연납화보험료(APE)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연납화보험료는 모든 보험료를 연간 기준으로 환산한 수익지표다.
두 연구원은 “ING생명이 업계 최고수준의 지급여력(RBC)비율 523%를 보이고 있는 만큼 초기에 자본을 많이 소모하는 보장성 신계약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로운 보험 건전성 규제인 K-ICS의 도입이 다가올수록 ING생명의 신계약 시장점유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K-ICS는 새로운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맞춰 금융당국이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시가평가 기반의 보험 건전성 규제기준이다.
ING생명은 높은 배당성향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두 연구원은 “ING생명이 2016년에 69%에 이르는 배당성향을 보였으며 올해 7월 중간배당을 발표하면서 50% 이상의 배당성향을 공시하기도 했다”며 “올해 배당성향은 55% 수준일 것”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용비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