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실용성 강화한 2018년형 SM3 판매 시작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7-09-03 19:4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차 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하고 가격인상폭은 최소화한 준중형세단 SM3의 연식변경모델을 출시했다.

르노삼성차는 3일 2018년형 SM3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르노삼성차, 실용성 강화한 2018년형 SM3 판매 시작
▲ 르노삼성자동차 '2018년형 SM3'.

르노삼성차는 기존 SM3의 SE, LE트림에 수요가 집중된 점을 감안해 SE, LE트림을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추가했고 가격인상폭을 줄여 2018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설명했다.

가솔린 모델 SE트림에 알카미스의 3D 사운드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스마트 카드키와 하이패스 및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선택사양으로 17인치 크레이 투톤 알로이휠을 장착할 수 있다.

가솔린모델 LE트림은 가죽시트, 운전석 파워시트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도 추가됐다.

2018년형 SM3의 가격은 가솔린모델 기준 △PE트림 1570만 원 △SE트림 1750만 원 △LE트림 1910만 원 △RE트림 2040만 원 이다. 디젤모델은 LE트림 2130만 원이다.

신문철 르노삼성차 상무는 “SM3는 준중형의 경제성과 세단의 안락함으로 첫 차 또는 가족용 차량으로 고객의 구매리스트에 언제나 오르는 높은 상품성을 지닌 모델”이라며, “2018년형 SM3는 더욱 강화된 상품성과 가성비로 많은 고객의 구매를 이끌어낼 것”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최신기사

에이피알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에서 연사로 발표, "건강한 노화에 진입 장벽 낮아져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