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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수원 체코 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 참가, 유럽 파트너들과 협력 논의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12161210_15689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체코 프라하에서 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 <한국수력원자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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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한국수력원자력이 유럽 수소 시장의 파트너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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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11일부터 13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Hydrogen Days 2026)’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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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 기술 콘퍼런스는 글로벌 수소 산업의 정책과 기술 동향을 다루는 국제 행사로 수소 산업의 실행 전략과 협력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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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환점에 선 수소: 지속을 위한 용기’를 주제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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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이번 콘퍼런스 참가를 통해 국내외 청정수소 분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체코를 비롯한 유럽 파트너들과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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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은 이번 행사에서 체코수소협회(HYTEP)와 함께 진행 중인 ‘유럽 및 체코의 청정수소 사업환경 분석’ 중간 결과와 국내에서 추진 중인 ‘원자력 청정수소 실증과제’ 현황을 발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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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한수원 에너지믹스사업본부장은 “수소는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중요한 에너지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