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3자 유상증자로 3890억 규모 투자 유치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03-26 19:2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차전지용 하이니켈 전구체 제조기업인 에코프로머리티리얼즈가 제3자 유상증자 방식으로 3890억 원 수준의 투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26일 3889억9956만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3자 유상증자로 3890억 규모 투자 유치
▲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26일 389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에는 IMM인베스트먼트와 IMM크레딧앤솔루션, JKL크레딧인베스트먼트, IBK캐피탈·마스트파트너스, KB증권·SBI인베스트먼트,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이 참여했다.

투자에 참여한 기업들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한다. 

RCPS의 보통주 전환가액은 1주당 7만5974원이며 에코프로머리티리얼즈가 발행하는 총 주식수는 512만167주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6만6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에 관해 “운영자금과 시설투자, 인도네시아 NHP 제련소 지분 인수대금 등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 의혹 방송 8년 만에 사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4연임 성공, 교보생명 인수 변수에도 신임 확보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
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각각 경선하기로, "6월 통합 선출 어려워"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재고 바닥',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57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1500원대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