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허윤홍 GS건설서 작년 보수 10.8억 받아, 회장 허창수 25.5억 수령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3-18 08:5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10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았다.

18일 GS건설 사업보고서를 보면 허 사장은 지난해 GS건설로부터 보수로 10억8400만 원을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64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윤홍</a> GS건설서 작년 보수 10.8억 받아, 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60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창수</a> 25.5억 수령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

허 사장의 보수는 급여로만 이뤄졌다.

허 사장의 아버지 허창수 GS건설 대표이사 회장은 지난해 GS건설에서 급여로만 25억5100만 원의 보수를 받았다.

임병용 전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은 급여 5억7천만 원과 퇴직소득 48억7800만 원을 더해 모두 54억48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GS건설 직원들의 2024년 1인당 평균 급여는 9300만 원이다.

GS건설 직원 수는 2024년 12월31일 기준 5483명이다. 남자 직원이 4796명, 여자 직원이 687명이고 평균 근속연수는 15.5년이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