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국힘 안철수 "이재명 추경은 퍼주기 포퓰리즘, AI와 반도체에 50조 지원하자"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5-02-16 13:34: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비판했다.

안 의원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물을 통해 "이재명 대표의 35조 추경은 조기 대선용 퍼주기 포퓰리즘"이라며 "어려운 민생에 추경을 대선에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7531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철수</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추경은 퍼주기 포퓰리즘, AI와 반도체에 50조 지원하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비판했다. <안철수 페이스북 갈무리>

안 의원은 "정말 어려운 국민을 돕는 것이 민생추경"이라며 "마음이 콩밭에 가있는 이 대표가 집권한다면 얼마나 많은 포퓰리즘을 남발할지 잘 보여주는 이재명식 추경"이라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기술에 예산을 투자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막대한 돈 뿌리기는 미래 세대의 빚이지만 AI에 10조 원을 추경하면 몇 년 후 수십 배의 국력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미국, 일본, 중국처럼 반도체 분야에 국고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50조 원의 국고를 지원한다면 10년 후에 500조 원의 부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웨스틴서울파르나스 재개관 1년도 안돼 '투숙율 90%', 여인창 체제에서 호텔사업 순항..
[현장] '웰컴 투더문'으로 고객 만난 우리은행, 상생 플랫폼에 차세대 결제 밑그림
[AI, 뭉쳐야 산다⑥] 코스피 최대 변수도 'AI 합종연횡', 빅테크 협력설만 떠도 ..
파라다이스 '아트테인먼트' 전략 강화, 전필립 '버클리 경험' 살려 리조트 차별화 포인..
김병규 넷마블 대표 '다작전략' 수정 "하반기 신작 3종으로 줄이고, 기존 게임 수명 ..
[오늘Who] 빗썸 이재원 IPO 카드 다시 꺼내, 지배구조 투명화로 전통금융과 협업 ..
한섬 수입 브랜드 재고 할인 판매에 수익성 '기대 이하', 김민덕 재고 놓고 '딜레마'..
공정위 주병기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점주 공동협상' 투트랙, 자율상생 한계 넘을까
국힘 '선관위 특검' 추천위원에 김용관·차진아·최창호, 법조·학계 안배
국내 최초 '포용금융최고책임자' 하나금융 이승열, 그룹 내외 존재감 커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