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조원씨앤아이] 대선주자 적합도, 이재명 43.2%로 한동훈 25.6%에 앞서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4-08-21 09: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원씨앤아이] 대선주자 적합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43.2%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524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25.6%에 앞서
▲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를 받아 21일 발표한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는 43.2%의 지지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는 25.6%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21일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묻는 질문에 43.2%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25.6%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선택했다.

2주전(8월7일) 조사보다 이 대표는 4.2%포인트 상승했고 한 대표는 2.2%포인트 내렸다. 두 대표의 격차는 17.6%포인트로 오차범위(±2.2%포인트) 밖이다.

이밖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4.7%,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4.7%, 오세훈 서울시장 3.6%, 홍준표 대구시장 3.5%,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3.2%, 김동연 경기지사 3%,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1.6% 등이었다.

'그 외 인물'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2.3%, '없거나 잘 모르겠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4.7%였다.

지역별로 모든 권역에서 이재명 대표가 적합도 1위 주자로 나타났다. 다만 보수 지지세가 강한 대구·경북과 부산·경남 강원·제주에서는 이재명 대표가 한동훈 대표와 오차범위 안에서 경합했다.

중도층 응답비율을 보면 이재명 대표 43.1%, 한동훈 대표 23.2%, 이준석 의원 7.0%, 조국 대표 5.1%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의 의뢰를 받아 8월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6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번호를 활용(RDD)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다. 전체 응답률은 2.5%다.

2024년 7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가 적용됐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