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애큐온캐피탈 이중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친환경 문화 노력"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4-07-04 12:08: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큐온캐피탈 이중무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친환경 문화 노력"
▲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이사가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애큐온캐피탈>
[비즈니스포스트] 이중무 애큐온캐피탈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의 필요성을 알렸다.

애큐온캐피탈은 4일 이 대표가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애큐온캐피탈은 일회용컵을 사용하지 않도록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임직원 친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일상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친환경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소비를 실천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환경부 주관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대표는 김현훈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대표는 다음 참여자로 김정수 애큐온저축은행 대표이사와 두산베어스 마스코트 철웅이를 지명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국민의힘 비판에 직접 대응, "무슨 수 쓰더라도 '집값 안정' 성공"
SK텔레콤 정재헌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고객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미 투자 가속화" "트럼프 현대차 헌신 이해한다 믿는다"
비트코인 1억1400만 원대 하락, '디지털 금'으로 역할 못하고 있단 분석 나와
이재명 '설탕세' 공론화 필요성 강조, "냉철한 논쟁 기대" "증세 프레임 사양"
신한금융 진옥동 씨티그룹 만나, '글로벌 사업'과 '디지털자산' 협력 방안 논의
코스피 5천 다음은 코스닥 3천? 바이오·배터리·소부장 ETF로 담아볼까
'팀 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D-5, 4대 금융 스포츠 마케팅 열기 후끈
LG화학 올해 좋은 사업이 없다, 김동춘 석유화학 구조조정·양극재 회복에 기대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미소' 엔씨·컴투스·카카오 '울상', 게임사 실적 '장기흥행 I..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