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15일 정상혁 행장이 자사주 5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 ▲ 정상혁 신한은행장. |
취득단가는 4만2천 원으로 정 행장은 모두 2억1천만 원어치를 매수했다.
이번 매입으로 정 행장이 보유한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8551주에서 1만3551주로 늘어났다.
정 행장이 신한금융지주 주식을 산 것은 취임 뒤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2월 취임한 뒤 4월 1억2950만 원을 들여 신한금융지주 주식 3500주를 매입했다.
| '8·3 세제 개편안' 이후 서울 '9억 이하 아파트' 거래 늘었다 : 대출 규제 영향 |
| 신한은행은 뚫렸고 새마을금고는 막았다 : 금융권 'AI 해킹' 공포 커지고 있고, 동일 IP의 공격도 일부 확인 |
| GS그룹 아시아 최대규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올해 안에 첫 삽 뜬다 : 동해시로부터 건축허가 획득 |
| LG전자 북미서 5GW 규모 AIDC 냉각 장기공급 따내, 수조원 규모 |
| 비트코인 1억1640만 원대, 미국 연준 금리 동결 기대로 상승 뒤 횡보 |
| SK하이닉스 이천공장 방류수 유입된 하천의 염소·황산이온 농도 높게 나타나 |
| 네이버·넷플릭스 제휴 브랜드 '네넷' 성공적, 멤버십 신규 가입자 1.5배 증가 |
| 정부 독자 AI 파운데이션 사업 내년 재편, 프런티어 AI·개발과 산업 확산 투트랙으로 |
| 머스크 스페이스XAI 이름 '스페이스XSI'로 변경 예고, 트럼프 '슈퍼지능' 기조 따라 |
| CJ제일제당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 뉴욕 이어 LA 진출 |
| 이마트24 캄보디아서 주유소 결합형 편의점 확대, 최대 50곳 출점 |
| 우리은행 연 최고 9%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 출시, 월 30만 원까지 납입 |
| 신세계백화점, 뉴욕서 브랜드 육성 플랫폼 '하이퍼그라운드' 팝업 운영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