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15일 정상혁 행장이 자사주 5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 ▲ 정상혁 신한은행장. |
취득단가는 4만2천 원으로 정 행장은 모두 2억1천만 원어치를 매수했다.
이번 매입으로 정 행장이 보유한 신한금융지주 주식은 8551주에서 1만3551주로 늘어났다.
정 행장이 신한금융지주 주식을 산 것은 취임 뒤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2월 취임한 뒤 4월 1억2950만 원을 들여 신한금융지주 주식 3500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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