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부회장 이미경,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에 3년째 뽑혀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3-12-10 16:2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국의 연예전문지가 이미경 CJENM 부회장을 전 세계 엔터산업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했다.

10일 엔터업계에 따르면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7일 '2023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을 발표하고 58번째 인물로 이미경(Miky Lee) CJENM 부회장을 소개했다.
 
CJENM 부회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8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미경</a>,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에 3년째 뽑혀
▲ 미국의 연예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미경 CJENM 부회장을 '2023 엔터테인먼트 여성 파워 100'에 선정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주요 업적과 흥행 기여도, 수상 이력, 리더십 등을 고려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한 100명의 여성을 매해 선정하고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2021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 부회장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꼽았다.

이 부회장은 CJ그룹의 부회장이자 영화 '기생충'의 제작자로 소개됐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이 부회장이 최근 제작한 영화 '패스트라이브즈'를 언급하며 이 부회장이 이끄는 한국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시장에서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미경 부회장은 할리우드 리포터와 인터뷰에서 "2024년은 할리우드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로 가득 찬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공비결을 묻는 기자 질문에는 이 부회장은 "영화산업은 사람에 관한 비즈니스다"라며 "영화인들은 상호 존중하고 업계 내 모든 역할군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한화투자 "영원무역 목표주가 상향, 자전거 사업부 스캇 실적 반등"
하나증권 "은행주 소외 국면 완화 전망, 최선호주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비트코인 1억1507만 원대 하락, 중동 지역 긴장감 높아지며 투자심리 위축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