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10월 의무보유등록 해제 계획이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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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예탁결제원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다음달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도합 45개사의 1억11만 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오뚜기 주식 물량 풀린다, 10월 45개사 1억11만 주 의무보유등록 해제"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9/20220926164154_87600.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0월 45개사의 1억11만 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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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등록이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동안 처분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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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시장에서 2개 기업의 1332만 주가 해제된다. 케이비아이동국실업 1298만7012주가 해제되며 총 발행주식 수 대비 비중은 11.67%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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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도 33만5849주가 해제되며 비중은 8.38%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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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에선 43개사의 8679만 주가 해제된다. 총 발행주식수 대비 해제주식 비중이 높은 순서로 보면 모델솔루션(62.92%), 이삭엔지니어링(60.04%), 쿠콘(43.90%) 순이다. 김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