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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단독] 한국노총 위원장 김동명, 첫 활동으로 산업은행 이전반대 집회 참석"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1/20230117172413_17620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임원선출을 위한 정기선거인대회에서 27대에 이어 28대 위원장으로 연이어 선출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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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위원장이 연임 임기 첫 행보로 KDB산업은행의 이전반대 집회에 참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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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KDB산업은행 노동조합에 따르면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은 18일 아침 8시30분 서울 여의도에 있는 KDB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이전반대 집회에 참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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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산업은행 노조는 지난해 강석훈 KDB산업은행 회장의 취임 이후부터 지금까지 200여 일 넘게 이전반대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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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위원장이 제28대 한국노총 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된 이후 첫 외부활동으로 KDB산업은행을 찾으면서 KDB산업은행 노조의 이전반대 투쟁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