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전영묵 삼성생명 신년사,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통해 변화해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3-01-02 17:58: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신년사에서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강조했다.

전 사장은 2일 신년사에서 “비즈니스는 결승선이 없는 무한게임이다”며 “무한게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보험을 넘어, 고객의 미래를 지키는 인생금융파트너’가 되겠다는 우리의 대의명분을 가슴에 품고 한계를 넓혀가는 도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90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전영묵</a> 삼성생명 신년사,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통해 변화해야"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사진)이 신년사에서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강조했다.

전 사장은 “현재의 방식과 패러다임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혁신과 도전을 통해 변화해야만 생존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고객과 시장의 관점에서 채널과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종신상품과 건강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고객의 수요를 반영한 연금상품을 적기에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자산운용과 신사업 육성을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삼아야 한다고도 했다.

전 사장은 “도전하고 또 도전하여 업의 한계를 넓히고 보험본업과 신사업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해야 하겠다”고 말했다.

전 사장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 멀고 그 길에는 어려움도 있겠지만 삼성생명 가족 모두가 열정과 지혜를 모아 도전한다면 우리의 꿈과 비전은 더욱 빨리 현실로 바뀔 것이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산업장관 김정관 미국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논의, 연내 워싱턴에 '한미 조선협력..
정부서 빌린 돈으로 가맹점주에 '이자 장사', 공정위 명륜진사갈비 과징금 포함 제재 예고
서울시장 선거 결국 부동산이 가른다, 정원오 "정비사업 10년 내로 단축" 오세훈 "3..
비트코인 1억1905만 원대 상승, 이더리움 오르고 엑스알피·도지코인 내려
현대차그룹과 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 맞손
주택 매입에 가상화폐 매각 대금 활용 미미, 비중 가장 높은 30대도 0.1% 그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10일부터 4년 만에 부활, 9일 막판까지 거래 이어져
[오늘Who] 류재철 LG전자 대표 취임 후 첫 타운홀 미팅, "매일 1% 진보가 1년..
삼성전자 '노노 갈등' 깊어져, "반도체 사업부만 성과급 지급은 안 돼"
코스피 급등에 개미들 '포모' 빚투 갈수록 늘어, 개인 마이너스 통장 잔액 40조 넘어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