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퓨얼셀, 18MW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600억 대 수주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2-11-30 17:02: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퓨얼셀이 600억 원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따냈다.

두산퓨얼셀은 30일 18MW(메가와트)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두산퓨얼셀, 18MW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600억 대 수주
▲ 두산퓨얼셀이 30일 600억 원대 규모의 18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두산퓨얼셀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600억 원대다. 다만 정확한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판매·공급지역은 국내로 계약기간은 2022년 11월30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

두산퓨얼셀은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는 유보기간(2024년 3월31일) 이후 공시할 것”이라며 “계약기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화오션 7.8조 규모 구축함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사실상 선정, HD현대중공업과 0...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긴급운영자금 1천억 지원 검토
한국거래소,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에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 보유' 삼성화재 주가 7%대 급등, 코스피 개인 순매..
한국은행 '외화예금 초과지급준비금' 이자 지급 6개월 연장, 환율 안정화 조치
삼성전자 1분기 세계 eSSD 점유율 35.1%로 1위 지켜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7개 군으로 확대, 화천·보은·진안 퐇마 7곳 ..
미국 5월 재정적자 늘었다, 환급비용 늘어 순관세수입도 적자
펄어비스 해외 흥행 '붉은사막'으로 고환율 수혜 커, 크래프톤·넷마블도 고환율 효과 봐
[11일 오!정말] 국힘 청년최고위원 우재준 "우리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