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두산퓨얼셀이 600억 원대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따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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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30일 18MW(메가와트)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두산퓨얼셀, 18MW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600억 대 수주"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04163211_1969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두산퓨얼셀이 30일 600억 원대 규모의 18MW급 연료전지 시스템을 공급하는 건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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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600억 원대다. 다만 정확한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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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공급지역은 국내로 계약기간은 2022년 11월30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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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는 유보기간(2024년 3월31일) 이후 공시할 것”이라며 “계약기간은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