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출구조사 호남] 민주당 광주-강기정 전남-김영록 전북-김관영 확실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2-06-01 20:19: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호남권 6·1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광주와 전남, 전북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방송3사가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에 따르면 광주시장은 강기정 민주당 후보, 전남도지사는 김영록 민주당 후보, 전북도지사는 김관영 민주당 후보가 큰 차이로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
 
[출구조사 호남] 민주당 광주-<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03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강기정</a> 전남-<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90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영록</a> 전북-<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62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관영</a> 확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지사 후보가 1일 오후 전남 순천시 선거캠프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를 보며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광주시장은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77.4%의 지지를 얻으며 당선이 확실시됐다. 주기환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은 15.4%에 그쳤다.

전남지사는 김영록 더불어민주당이 79.1%를 기록하며 큰 차이로 앞섰다.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는 16.3%의 지지를 얻었다.

전북지사에서도 김관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82.4%로 승리가 확실해졌다. 조배숙 국민의힘 후보는 17.6%로 나타났다.

이번 출구조사는 방송3사와 방송협회가 구성한 ‘방송사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 주관으로 한국리서치,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입소스 등 3개 여론조사기관이 실시했다.

출구조사에 투입된 3162명의 조사원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631개 투표소에서 투표자 10만4378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시도별 ±1.6~3.4%포인트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들이 각 투표소의 출구에서 50m 이상 떨어진 지점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온 유권자들에게 어떤 후보에게 투표했는지 묻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 개최, 에너지 수급 안정과 추경 예산 신속한 집행 논의
한화오션 미국 함정 설계업체와 협력, '공동전선' 구축해 글로벌 진출 교두보
한화그룹, 캐나다 앨버타주 정부와 경제협력으로 한화오션 '잠수함 수주' 지원
LG디스플레이, OLED 신기술 인프라 구축에 1조1천억 투자 결정
CJ대한통운 택배사업 노란봉투법에 험로 예고, 신영수 수익성 개선보다 점유율 확대에 방점
[오늘의 주목주] HD현대중공업 '미국 데이터센터 엔진 수출' 기대감에 11%대 상승,..
행정수도특별법안 또 제동 걸려, 위헌 논란에 국회 국토교통위 소위 결론 못 내
"한국어 교육·한국문화 체험 거점으로", KOICA 우즈벡 국립외대 K-컬처·교육복합센..
LIGD&A 말레이시아에 유도무기 '해궁' 최초 수출계약, 1400억 규모
증권사 전성시대는 이제 시작, 미래에셋증권 4대 금융지주 순이익 넘본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