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주요 경제단체장과 4대그룹 총수, 바이든 환영만찬 참석한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2-05-17 16:2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간 경제협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 이후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환영만찬에 주요 경제단체장이 참석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그룹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이 전날 미국으로부터 초청장을 받고 참석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이외에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그룹 회장도 함께 초청된 것으로 전해졌다.

재계에서는 환영만찬에 4대그룹 총수와 주요 경제단체장이 참석하는 만큼 한미간 경제협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