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정부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 금융위원장은 김주현 유력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정부의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전 청장이 신임 국세청장으로 사실상 내정됐다.
 
윤석열정부 첫 국세청장에 김창기, 금융위원장은 김주현 유력
▲ 김창기 전 부산지방국세청장. <연합뉴스>

김 전 청장은 1967년 태어나 대구 청구고등학교와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37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그는 경북 안동세무서장,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부산지방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감사관 등을 두루 거쳤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인사비서관실에 파견돼 근무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마지막으로 퇴임했다.

신임 금융위원장에는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협회장은 2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재무부를 거쳐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중국 CATL 전기 픽업트럭용 배터리 미국 제조사에서 시험, "라이선스 제공할 가능성"
중국 우주 발사체 회수 기술 조기 확보로 스페이스X 추격 평가, "유럽 시장 노려"
[현장] 한신평 "국내 시장에 맞는 스테이블코인 신용평가 체계 준비 중, 규제와 혁신 ..
시사평론가 김성완 합류로 청와대 대변인단 다시 3인 체제, "국민과 더 소통"
iM증권 "이번주 환율 1350~1400원 전망, 유가와 엔화 추이가 주요 변수"
한국투자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K뷰티 수출 호조에 수주 증가 수혜"
대신증권 "한섬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도 긍정적"
퀄컴 샤오미도 애플 이어 기업용 AI 서버 개발 가능성, "TSMC가 핵심 역할"
신한투자 "KT&G 카자흐스탄 '유라시아 공급허브'로 성장, 해외 직접사업 성과"
뉴욕 시장 조란 맘다니 G20 주요 도시와 공동성명 발표,"기후 대응과 물가 안정 협력"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