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클라우드기업 메가존클라우드와 디지털플랫폼 및 메타버스에 공동으로 기술투자를 하고 상효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 ▲ 롯데홈쇼핑 로고. |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를 뜻하는데 인터넷과 모바일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메가존클라우드의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메타버스 관련 각종 신기술을 연구·개발하고 메타버스의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 두 회사는 시각특수효과(VFX)와 확장현실(XR)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공지능(AI) 매칭 알고리즘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