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클라우드기업 메가존클라우드와 디지털플랫폼 및 메타버스에 공동으로 기술투자를 하고 상효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 ▲ 롯데홈쇼핑 로고. |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를 뜻하는데 인터넷과 모바일을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메가존클라우드의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메타버스 관련 각종 신기술을 연구·개발하고 메타버스의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또 두 회사는 시각특수효과(VFX)와 확장현실(XR)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인공지능(AI) 매칭 알고리즘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재무·전략에 강한 실행형 리더, AI·글로벌 사업으로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8101007_97370.png)
!['전력기기 슈퍼 사이클'에 최대 실적 달성, 수익성 바탕으로 사업 확대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233330_28125.jpg)
![체질개선 이룬 오너 3세, 실적증명ㆍ경영권 안정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9102739_4291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