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목재분야 유망기업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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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분야 유망기업에 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우리은행,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분야 유망기업 금융지원 강화"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1115829_3340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분야 유망기업에 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br />
우리은행></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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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 산하 연구관리 전문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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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목재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K우드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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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K우드 목재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및 환율, 수수료 우대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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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금융컨설팅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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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목재분야 유망기업이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