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따르면 1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출장 복귀자와 코로나19 밀접접촉자 자가격리기준을 완화했다.
| ▲ LG전자 로고. |
백신접종을 완료한 LG전자 임직원은 해외에서 입국한 뒤 1∼2일 차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 ‘음성’이 확인되면 정상 출근할 수 있다.
다만 이 기준은 정부가 지정한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가에서 입국한 임직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LG전자 측에서는 7일 동안 재택근무를 권장했다.
LG전자는 백신접종 완료자가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접촉 했을 때 재택근무기간을 기존 14일에서 7일로 단축했다. 재택근무 6∼7일차에 음성이 확인되면 출근할 수 있다.
LG전자는 11월 정부가 위드 코로나 방침을 공식 발표할 때까지는 국내외 출장, 외부 미팅, 집합 교육을 금지하고 재택근무 비율도 50% 이상으로 유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