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로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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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대학생 유튜브 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이노텍, 메타버스에서 대학생 유튜브 광고 공모전 시상식 열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07110830_10158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이노텍이 가상세계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서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 LG이노텍 >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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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1200여 명이 공모전 심사에 참여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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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에는 국민대학교 김성민씨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선아씨가 제작한 ‘이노텍의 프라이드(Pride)’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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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의 상금을, 장려상을 받은 6개 팀에 상금 30만 원씩을 지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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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5편과 수상팀 인터뷰 영상은 LG이노텍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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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수 LG이노텍 경영지원담당은 “이번 공모전으로 LG이노텍이 MZ세대에게 좀 더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갈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MZ세대와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