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만 명대 지속, 중국 해외유입만 17명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  2021-09-10 09:48:1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400명으로 집계됐다.

10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61만6114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6639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2396명)보다 명 1996 줄었다.
 
▲ 일본 도쿄도 번화가인 시부야역 인근에 개설한 '예약 불필요' 코로나19 백신 접종소에서 8월28일 오전 사람들이 추첨권을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1675명, 오사카현 1488명, 아이치현 1170명, 가나가와현 804명, 사이타마현 687명, 효고현 676명, 지바현 591명, 후쿠오카현 429명, 오키나와현 336명, 교토현 270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7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17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 5명, 상하이 4명, 윈난성 4명, 장쑤성·푸젠성·산둥성·광시성 각각 1명이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0일 누적 확진자는 9만512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법원,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선정
·  신동빈, 롯데지주는 미래 찾고 BU는 시너지 높이는 역할분담 강화하나
·  동원개발 부산 당감 놓고 GS건설과 대결, 장복만 전국구 업력 쌓기
·  포스코 탄소배출 감축계획 새로 내놓나, 김학동 국정감사에서 '진땀'
·  한수원 폴란드 원전 수주전 참전, 정재훈 건설비 절감을 경쟁력으로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해외공략 본격화, 전승호 눈은 미국과 중국에
·  동원F&B 육류 온라인유통 성장 더뎌, 김재옥 제휴 정육점 확대가 열쇠
·  신한금융 리딩금융 탈환 의지, 조용병 증권사 손해보험사 매물 기다려
·  SK하이닉스 인텔 낸드사업 인수 1년째 답보, 미중 다툼에 불확실 여전
·  현대오일뱅크 친환경연료 제조기술 수출, 강달호 주영민 2인3각 힘실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