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의 ESG경영을 지원하기 위한 실천과제들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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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는 9일 제1차 ESG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 ESG경영위 첫 회의에서 실천과제 논의"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9/20200901174630_3461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저축은행중앙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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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회는 저축은행의 ESG경영·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도입방안, 개선방안 마련 지원을 위한 자문기구다. 4월 ESG 경영 선포식 이후 후속조치로 신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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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연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이 위원장을 맡고 조명현 고려대 교수와 구민정 성균관대 교수, 박제형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 송철호 드림저축은행 대표, 저축은행중앙회 전무이사 등이 위원으로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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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ESG 도입현황 점검과 함께 실천과제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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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된 과제는 저축은행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향후 추진현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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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ESG경영위원회를 통해 저축은행 ESG경영·투자를 위한 실천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저축은행의 ESG 도입을 유도하는 등 저축은행의 지속가능경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