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X세미콘, 마이크로소프트와 거리측정 솔루션 개발 협력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9-08 11:45: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X세미콘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여러 산업분야에 사용되는 거리측정 솔루션을 개발한다.

LX세미콘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비행시간 거리측정(ToF) 3D센싱기술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LX세미콘, 마이크로소프트와 거리측정 솔루션 개발 협력
▲ LX세미콘 로고.

비행시간 거리측정은 피사체를 향해 보낸 광원이 반사돼 돌아오는 시간을 측정해 거리를 계산하는 기술을 말한다.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혼합현실(MR) 등은 물론 모바일기기, 자동차, 물류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적으로 비행시간 거리측정 3D센싱기술 생태계를 구축해 협력사에 제공하고 있다.

LX세미콘에 3D센싱 기술을 비롯해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를 통한 물체 인식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재덕 LX세미콘 전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3D센싱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