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흡입치료장비 디자인권 확보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코로나19 흡입치료제장비의 디자인권을 확보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흡입치료제 디바이스’의 디자인권을 국내를 포함한 13개 국가에서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코로나19 흡입치료장비 디자인권 확보
▲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흡입 치료제 디바이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흡입치료제장비는 자체기술로 개발한 건조 분말 흡입제 약물 전달장치다. 국내 권리보장 기간은 2035년 5월까지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코로나19 흡입치료제장비가 약물 전달 변화를 최소화해 환자에게 일정한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국내와 중국, 일본, 유럽, 미국, 캐나다 및 러시아 등 모두 13개국에서도 흡입치료제 디바이스의 디자인권을 등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반도체 호황에 10월 수출액 93.7% 증가, 석유제품과 화장품도 크게 늘어
삼성전자 AI 가전 크리에이터 '삼성 크루' 1기 출범, SNS에 콘텐츠 공개
한화 필리조선소 미 해군 함정 건조사업 첫 수주, 2억6900만 달러 규모 상륙함 건조
KB국민은행 국내 최초 GPU 기반 금융주선 착수, "생산적 금융 모범사례"
오픈AI 샘 올트먼 한국 방문해 삼성전자 사장단과 SK 최태원 만나, "경영 전략도 협력"
1300원대 환율에 외화투자 관심 쑥, '달러예금' '트래블통장'부터 'ETF'도 눈길
코스피 떠난 외국인 11월엔 돌아올까,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상장
삼성전기 MLCC 수요 급증에 원재료 공급망 다변화하나, 장덕현 일본 외 중국서 대규모..
'저PBR 기업' 내일 첫 명단 공개, 기업가치 제고 후속정책 '공시·세제·기관투자자'..
동아제약 김민영 '1천억 브랜드' 오쏘몰 키운다, 사업지주사 전환 뒤 제품 다변화 속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