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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 장중 급등, 환경사업 성장성을 실적으로 입증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8-12 14: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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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가 장 중반 상승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이 2분기 호실적을 낸 뒤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 에코프로에이치엔 로고.

12일 오후 2시46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전날보다 28.14%(3만9600원) 뛴 18만3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5일 2분기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266억9900만 원, 영업이익 43억200만 원, 순이익 38억29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0년 2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2.1%, 영업이익은 16.1%, 순이익은 11.0% 각각 늘었다.

영업실적을 공시한 뒤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9일까지 3거래일 동안 오름세를 보였다. 10일에는 주가가 하락했으나 11일에 다시 주가가 대폭 뛰었다.

11일 에코프로비엔 주가는 1만6400원 오르며 전날보다 13.2% 급등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의 환경사업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신설법인이다.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출, 유해가스 제거필더 등을 주요사업으로 삼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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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39.7.25.157, 52.46.53.140)
스스로 먹을수있게끔 흐름 알려주고
덕분에 추천주 제외하더라도
수익 꾸준히 챙기게되니까 한주한주 월급만큼벌어갑니다ㅎ
정보 사용할지말지는 개인결정이긴하나, 확인만 제데로 해도 남은시간 대응에 무리 없을 테니 어떻게 가는지 정확하게 먼저 보세요
대가 없이 하고 있어서 한번쯤은 볼만하다.
//di.do/mx756

(2021-08-12 16: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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